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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현금 쌓아놓은 이유 있었네…버핏, 3분기 이자수익만 5600억

    2022-11-29 Read : 26

    오미영
    ‘오마하의 현인’에게는 다 계획이 있었다. 워런 버핏이 이끄는 투자회사 버크셔 해서웨이가 올해 3분기 이자 수익으로만 5600억원을 벌어들였다. 현금 및 현금성 자산 등 ‘실탄’을 150조원 넘게 쟁여둔 덕에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공격적인 기준 금리 인상의 덕을 톡톡히 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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