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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맥박과 함성 67호(한양샛별)

2003-07-29 Read : 1246

중부지역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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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소재 한양 샛별 아파트 노조 부당노동행위 및 부당해고 투쟁 중 !!
지난 7월 10일부로 아파트 대표자회의와 서림주택관리(용역관리업체)에서는 추성학 위원장과 이기홍 사무장을 직위 해제하고 해임을 통보하였다. 지난 6월 중순 아파트관리비 절감 차원에서 진행된 일이라 주장하나 이는 그동안 계속적인 노조탄압의 일환으로 자행된 폭거이다. 사측은 지난 6월 중순경 위원장과 사무장을 다른 아파트로 전직 발령을 냈으나, 노동조합의 거센 반발과 중부지부의 강력한 경고로 철회한 이후 바로 두 사람이 근무하는 부서인 영선부(주간근무: 각 세대 내 고장난 부분을 수리하는 업무)를 폐지하고 기계실(보일러)로 발령을 낸 후 격일제 24시간 근무를 하라는 인사 명령을 내렸다. 이에 노조는 근로조건의 저하는 본인의 승낙이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한마디 상의 없이 일방적인 근무전환은 인정하지 못하므로 협상을 제의하였으나, 이에 사측은 일방적으로 해고처분을 내린 것이다. 이에 노조는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노동행위 및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제기하였고, 이후 상급단체와 연계하여 강고한 투쟁으로 부당노동행위 근절과 원직복직을 위해 강고히 투쟁해 나갈 것을 결의하였다.

안양소재 삼덕제지 노동조합 직장 폐업에 맞서 투쟁 중 !!

안양소재 (주)삼덕제지 (주생산품:백상지)는 앞으로 제지 산업의 전망이 힘들다는 이유로 지난 20여년 간 계속적으로 흑자를 내온 기업인 삼덕제지 안양공장을 폐업하고자 노동조합(위원장 최연수)과 협상을 벌이고 있다. 이에 노조측은 그동안 노동자의 피땀으로 발전해온 회사를 폐업함에 있어 최소한의 보상을 요구하며 투쟁의 의지를 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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