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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맥박과 함성 68호(제 114회 노동절)

2004-05-11 Read : 875

중부지역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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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4주년 노동절 기념대회 성황리 개최 !!!
지난 4월 30일 18:00부터 군포시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제 114주년 노동절 기념식 및 제 3회 한마음 가요제가 많은 내·외귀빈과 약 1,000여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1부 노동절 기념식 기념사에서 최원균 중부노총 의장은 제 114주년 노동절을 맞이하여 "남북노동자 5.1절 행사"를 개최하는 북녘의 노동형제들에게 평화 통일에 대한 연대의 의사를 보내며, 비정규직 차별철폐 및 노동조건 후퇴 없는 주40시간 쟁취를 위해 투쟁해 나갈 것을 천명하였다, 또한 '총선에서의 녹색사민당 실패에 대하여 기존 노동운동의 일대 혁신과 개혁을 이루는 계기로 삼아 노동자가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을 위하여 힘차게 진군해 나가자'고 밝혔다. 이후 김일배 교육국장(해태제과 위원장)이 낭독한 결의문에서 "임금 삭감 없는 주5일제 쟁취, 비정규직 보호 입법제정 및 비정규직의 조직화, 일자리 창출 및 고용의 질 강구와 2004년도 임단투의 완전 승리 쟁취를 강력하게 촉구하였다.

이후 개그맨 황기순의 사회로 개최된 제 3회 "한마음 가요제"는 안양노동상담소 박수원 소장 자녀(이수민, 이우준)의 "액맥이" 타령으로 힘차게 그 시작을 알렸다. 이후 12명의 본선 참가자의 열띤 경연을 통해 5명의 수상자(대상 : 노총샛별어린이집 이미선 선생님)와 더불어 이태호, 소명, 이진아 등 가수들의 흥겨운 무대로 참석한 모든 조합원들은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모든 행사를 마치고 실시한 경품추첨에서 1등 상품인 대형냉장고는 군포시 소재 군포시청미화 노동조합의 조합원이 당첨되는 행운을 거머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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