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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택시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 보도자료

2012-06-18 Read : 1899

중부지역지부

택시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

비상대책추진본부

보 도 자 료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

배 부 일 시

2012. 6. 11. (월)

  ◇ 담당자 : 이성운 실장, 임승운 국장, 기우석 국장, 김명현 차장

  ◇ 연락처 : 전화 (02) 555 - 1635 / 팩스 (02) 568 - 7195

  ◇ 주  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694-10 전국택시연합회관


택시 대규모 집회 및 당일 전 택시 운행중단

-  6.20일 13시 서울광장, 100년 택시역사상 초유 사태 -

□ 전국 30만 택시산업 종사자들과 100만 가족은 택시 수요공급 불균형 및 LPG고유가로 유례없는 경영난과 생계곤란을 더 이상 감내할 수 없어 오는 6.20일 서울광장에서 사상 최대「택시생존권 사수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 이날 집회는 그동안 택시노사 4개 단체가 택시업계 어려움 극복을 위해 국회와 정부부처 등에 지속적 대책마련을 촉구하였으나 가시적인 대책마련이 미흡함에 따라, 단체 간 합동 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수차례 회의와 내부의결을 거쳐 전격 이루어지게 되었다.

□ 참고로, 지난 5월 택시단체장과 정부 부처간 실국장 간담회를 통해 대중교통수단에 택시 포함, 감차보상, 택시요금 현실화, LPG부탄 가격안정화 및 택시연료 유종다양화 등 업계 현안 반영을 최종 요구한 바 있다.

□ 특히, 6.20일 서울광장 상경집회와 동시에 당일 여수엑스포를 포함한 전 지역에 25만대 택시가 운행을 중단하는 등 100년 택시 역사상 초유의 사태가 불가피한 실정임을 감안하여, 대국민에게 사전 호소문 전단지 및 방송언론 보도자료 배부를 통하여 안내하는 등 대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을 전개할 방침이다.


□ 아울러, 택시노사는 이번 대규모 집회에 여야 당대표 등을 초청할     예정이며, 추후 정부와 국회 차원의 업계 요구사항이 반영되지 않을 경우 10월 중 서울시청 앞 차량을 집결하고 12월 대선을 앞둔 시점에 대규모 집회를 개최 할 예정이다. 끝.


택시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

비상대책추진본부


붙임 : 요구사항(설명)

 o 대중교통에 택시 포함

  - 버스와 같이 택시를 대중교통수단으로 규정하여 국가 및 지방정부

    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아 경영난과 운전자 처우개선

 o 택시감차 보상

  - 택시는 약 20%(5만대)가 공급과잉 상태이므로 국가 및 지방정부가

    감차보상 예산지원을 통한 수요공급 문제 해결

 o 택시요금 현실화

  - 각 지자체는 물가안정 등을 이유로 ‘09.6월 택시요금 조정 후 3년간

    동결하여 추가 원가부담 가중

 o LPG부탄 가격안정화

  - 택시 운송원가의 30%를 차지하는 택시연료 급등으로 연료비 추가부담

    으로 경영수지 악화 *‘09.3월 리터당 900원→’12.6월 1,145원(38% 인상)

 o 택시연료 다변화

  - 택시는 LPG 만 사용토록 세제지원을 하고 있어 버스(디젤,CNG) 및

   화물(디젤,LPG)과 같이 유종다양화를 통한 연료선택권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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