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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노총, 시무식 및 마석모란공원 열사 참배로 희망찬 2018년 출발 알려

2018-01-09 Read : 503

중부지역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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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만 노동자 아우르는 한국노총 되자”
한국노총, 시무식 및 마석모란공원 열사 참배로 희망찬 2018년 출발 알려
“열사정신 계승하여 200만 조직화에 앞장 설 것”

한국노총은 2018년 1월 2일(화) 오후 1시 30분 마석 모란공원에서 열사묘역을 참배하고, ‘실천적 노동운동으로 노동존중사회 건설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열사참배에 앞서 오전에 열린, 2018년도 사무총국 시무식에서 김주영 위원장은 새해 인사를 통해 “노동시간 단축, 최저임금 산입범위 등 근로기준법 개정이 새해 최대 화두로 대두 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노총이 많은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특히 “노동존중사회는 구호만으로 건설되지 않는다”며 “노동존중사회를 이루기 위해서는 실천적 운동과 이니셔티브를 갖고 노동정국을 끌어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산하조직과 유기적인 소통을 통해 2천만 노동자를 아우르는 조직으로 열심히 전진하겠다”고 새해 각오를 밝혔다.

시무식을 마친 후 임원들과 사무총국 간부들은 마석 모란공원으로 이동해 김태환 열사, 이소선 어머니, 전태일 열사, 장진수 동지 묘역을 차례로 참배하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이성경 사무총장은 “열사정신을 계승해 미조직 비정규직 조직화와 권익보호에 더욱 매진하고 200만 조합원시대를 열어나가자”며 “전 조직이 똘똘 뭉쳐 전투적으로 변모해 조직을 확대 강화하고 슬기롭게 어려운 난국을 헤쳐 나가자”고 당부했다.

※ 첨부 : 시무식 및 모란공원 참배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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