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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더불어민주당 군포시장한대희후보 지지선언

2022-05-26 Read : 63

중부지역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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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경기중부 지역지부 의장(박기준)과 군포시노동조합협의회 대표들 그리고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경기중부지부 위원장들은 25일, 한대희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선언과 정책협약을 맺고 ‘이번 6.1 지방선거에서 한대희 후보 당선을 위해 조직적으로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선언했다.

 

 한대희 군포시장 후보는 착실한 공약이행과 시민을 위한 시정을 펼쳐서 21년 전국기초단체장 메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자치분권분야)를 수상했다. 노동분야에서는 노사민정협의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영세사업장을 지원했고, 코로나19 이후 대폭 늘어나고 있는 플랫폼노동자와 긱(gig worker)노동자 보호, 비정규직 노동자의 권익증진을 위해 비정규직 노동자권익보호센터를 만들고 있다. 민선 7기 군포시장을 맡아 노동자 복리증진과 신산업혁신기업 유치로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고 서민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였던 한대희 군포시장 후보 지지를 결정하였다.

 

경기중부 지역지부의 이번 결정은 윤석열 정부가 국정과제에서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사회를 약속하고 있지만 추진 정책은 그렇지 못하고 오히려 규제완화 등을 통해 기업의 이윤확대를 보장하는 쪽으로 정책의 방향이 맞춰져 있어 노동계의 우려를 전하고 견제와 균형을 통해 노동중심의 정의로운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함이다.

 

박기준 의장은 지지선언을 통해 이번 지방선거는 코로나 팬데믹이 남긴 사회 양극화와 불평등을 극복하고, 고용 없는 저성장의 늪과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 탄소중립 등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저해하는 어렵고 복잡한 시대적 과제를 풀어나가는 중요한 계기 되어야 한다.’윤석열 정부의 노사선택권 확대를 통한 선택적 근로시간제의 정산기간 확대는 노조조직률이 14% 한국의 현실에서는 결국 기업이 노동시간 통제권을 가지게 된다는 것을 간과한 것이다.’ ‘노동중심 정의로운 지역사회 건설이라는 한국노총의 6.1 지방선거 정책에 따라 노동자를 위한 정책을 공약한 한대희 군포시장 후보의 당선을 위해 조직적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한국노총 경기중부 지역지부는 소속 조합원 및 가족에게 한대희 군포시장후보의 지지를 적극 홍보하고, 선거법이 정한 테두리 내에서 최대한 적극적으로 결합하여 유세 참여, 후원, 조합원 개개인의 지인 투표독려 등 당선운동을 적극 전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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